[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랑스 축구 스타 폴 포그바(맨유)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유럽 매체들이 연달아 보도했다.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 미드필더 은돔벨레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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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와 은돔벨레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되면서 프랑스 국가대표 차출에서 제외됐다.
프랑스 대표팀은 9월에 유럽네이션스리그 A매치를 앞두고 있었다. 5일 스웨덴과 8일 코로아티아와 대결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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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데샹 감독도 포그바와 은돔벨레의 양성 판정에 대해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프랑스 대표팀은 대표 소집 전 차출 선수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여기서 포그바와 은돔벨레가 양성 반응을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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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개막을 앞두고 맨유와 토트넘도 차질을 빚을 것 같다. 특히 팀내 비중이 높은 포그바의 맨유는 전력 누수가 불가피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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