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동욱 감독이 28일 NC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훈련중인 내야수들 사이에 들어가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이동욱 감독은 1루 수비 훈련 중인 양의지와 대화를 나누고 내야수 최정원과 박준영의 수비 훈련을 집중 점검했다. 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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