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잠실 하늘을 먹구름이 뒤덮었다.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에 2-0으로 앞선 가운데, 잠실에서 열린 두산-LG 전이 중단됐다.
두산은 29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정수빈의 선제 투런포로 2-0 리드 중이다.
두산 선발 최원준은 3회까지 삼진 6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쾌투중이다. 임찬규 역시 정수빈에게 뜻밖의 한방을 허용하긴 했지만, 3회까지 3안타 2실점 2삼진 1볼넷으로 순항중이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직전부터 쏟아진 빗줄기가 점점 굵어졌고, 3회부터는 폭우로 변했다. 결국 주심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잠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