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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 커뮤니티 실드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고개를 숙였다. 리버풀은 피에르 오바메양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미나미노 타쿠미의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두 팀은 정규시간 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승부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리버풀은 세 번째 키커로 나선 리안 브루스터의 슛이 골대를 때리며 실패, 결국 4대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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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당초 트라오레 영입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르 영입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 매체는 '사르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공격수로 뛸 수 있다. 오직 측면에서만 뛰는 트라오레보다 다재다능함에서 앞서있다. 리버풀은 올 여름 공격 옵션 강화를 원한다. 다양한 곳에서 뛸 수 있는 사르 영입을 우선 순위로 책정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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