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SBS '미운우리새끼' 본방사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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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미우새' 보는날. 본방 시청 중.내 방송 보고 펑펑 울었네. 그때 생각나서. '미운 우리 새끼' 많이 사랑해주세요. 홍진영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정말 맛있는 거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해요. 맛있는 거 먹고 건강하세요 여러분.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우리 다 같이힘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미우새'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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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인 긴 생머리로 변?秀 모습.
지난 20일 '미우새'에서는 홍진영이 홍선영을 꽃단장 시켜주겠다며 상해의 한 미용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그곳에서 늘 펌 스타일링을 고수하던 홍선영이 긴 생머리에 도전해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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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선영은 지난해 3개월 만에 22kg을 감량했지만 이석증을 앓으면서 요요현상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최근 다이어트에 다시 돌입한 홍선영은 50kg대를 목표로 삼아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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