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우승' KPGA 오픈, 최근 9년간 코리안투어 최고 시청률 찍었다 by 김진회 기자 2020-09-01 10:20:00 김한별이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KPGA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김한별(24·골프존)의 생애 첫 우승으로 마무리된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이 최근 9년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Advertisement지난 31일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에 따르면,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생중계된 대회의 평균 시청률은 0.310%(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이는 최근 9년간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시청률이다. 종전 최고 시청률은 제39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의 0.305%였다.Advertisement특히 30일 최종 라운드에서 '데뷔 2년차 동기'인 김한별과 이재경(21·CJ오쇼핑)이 긴장감 넘치는 연장 승부를 펼치던 오후 3시 47분 경에는 최고 시청률(1.100%)까지 치솟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