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김한별(24·골프존)의 생애 첫 우승으로 마무리된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이 최근 9년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지난 31일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에 따르면,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생중계된 대회의 평균 시청률은 0.310%(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9년간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시청률이다. 종전 최고 시청률은 제39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의 0.305%였다.
특히 30일 최종 라운드에서 '데뷔 2년차 동기'인 김한별과 이재경(21·CJ오쇼핑)이 긴장감 넘치는 연장 승부를 펼치던 오후 3시 47분 경에는 최고 시청률(1.100%)까지 치솟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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