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지안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이지안은 1일 인스타그램에 "아무도 없는 잠깐의 틈을 타서 살짝쿵... 마스크 없는 자유와 싱그러운 공기,그리고 눈이 부시도록 파랗고 맑은 하늘 즐기기~ 이런 평범하고 소소한 순간순간이 얼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는지...그때의 소중함과 행복함을 깨닫게 되는 일상들...그시절이 다시오길 기다리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살짝쿵 #나만의 시간 즐기기 #마스크 없는 세상 그리워 #자유부인 #눈부시게 아름다운 #파랗고 맑은 하늘 #평범한 행복 #소중한 순간 #그 시절이 그립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슬프지만 힘내자 #happy #볼빨간사십대 #주책바가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푸르른 하늘을 배경으로 얼굴 가득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초록빛 블라우스와 롱 블랙 스커트를 입은 이지안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지안은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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