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이 또 한번 고개를 숙였다. 메주트 외질 처분이 쉽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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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올 여름 대대적인 영입을 노리고 있다. 전제 조건이 있다. 외질 방출이다. 주급 35만파운드를 받고 있는 외질은 아스널 최고 주급자다. 그를 보내야만 다른 영입도 수월하다. 문제는 외질이 아스널을 떠날 뜻이 없다는 점이다.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1일(한국시각) 파나틱에 따르면 최근 김진수를 영입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외질 영입을 노리고 있다. 연봉만 15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그 밖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카타르의 한 클럽도 외질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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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일 영국 텔레그라프는 '아스널 운영진의 바람과 달리, 외질은 아스널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는 남은 계약기간을 모두 채울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널 운영진이 가슴을 칠 소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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