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다른 영입을 계획 중이다. 독일 라이프치히 센터백 다요트 우파메카노다.
ESPN은 1일(한국시각) '맨유 솔샤르 감독은 현재 주장 해리 매과이어와 함께 센터백 파트너를 이룰 선수 영입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올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우파메카노가 가장 유력한 타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아약스 미드필더 반 더 비크 영입을 거의 결정했다. 여러 매체에서 보도하고 있다.
제이든 산초의 이적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맨유는 올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반 더 비크 뿐만 아니라 절실한 수비 보강을 위해 라이프치히의 주전 센터백이자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우파메카노를 점찍고 협상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
올해 21세인 우파메카노는 라이프치히의 주전 센터백이자, 분데스리가의 떠오르는 강력한 수비수다. 라이프치히의 챔피언스리 리그 준결승을 이끌었다. 2023년 6월 계약연장을 한 상태다.
그의 이적료는 4200만 유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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