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집 안에서도 핫팬츠 입고 찰칵…애둘맘의 '슬기로운 집콕' 생활 by 김수현 기자 2020-09-02 07:51: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김빈우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댕기면서 사진찍어준다 하더니 솜씨가 좋으네? 모두 굿밤. #백장 중 건진 두 장 #고마워 율탱구 #슬기로운 집콕 생활 #애둘맘 #오늘도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는 김빈우의 일상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Advertisement편안한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김빈우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