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함께 아이들 육아를 해주는 엄마의 생신을 아이들과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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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외할미 생신"이라며 "요즘 우리집에서 함께 육아중이신 엄마에게 특별 이벤트"라며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의 아이들 등 손자 손녀들의 인간 화환 퍼레이드가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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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둥이도 "재하가 선물, 사랑해요"라는 띠를 매고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했고, "큰다고 컸는데 아직도 4살" "조금 더 커서 효도할께요" 등의 문구가 따뜻한 온기를 뿜어내고 있다.
김성은은 "언제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며 "엄마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라고 덧붙이며 엄마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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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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