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엔 방수포가 덮여진 상태, 오전부터 내리는 비는 약해지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KT 선수들이 간간히 나와 캐치볼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 때문에 경기 진행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