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별이 드림, 소울 형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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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나 얘네 왜 이렇게 귀엽지..드림이 학습 꾸러미 찾으러 학교 가는 길. 킥보드 타고 간다니 신나고 아이스크림 사줘서 또 신나고. #뭐야 너네 #뭔데 귀여워 #사이 좋다 너네 #오늘 너무 귀여웠어 #하루가 다르게 크는 너희들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엄마가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학교에 가는 드림 소울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착용한 형제는 킥보드를 타며 오랜만에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 갈수록 아빠 하하를 닮아가는 형제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가수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 슬하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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