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굿모닝FM' DJ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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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성규 #장성규의굿모닝fm #출근길 #오늘만DJ 성규야 잘할께~ 덕분에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준호가 스튜디오에서 장성규의 굿모닝 FM 포스터 앞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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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많이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세요"라는 인사를 덧붙였다. 특히 장성규는 평소 '굿모닝FM' 청취자들에게 손준호와 고등학교 동창임을 밝혀 온 바 있다.
앞서 '굿모닝 FM' DJ 장성규의 휴가를 대체해 지난달 27일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깜짝 등장했으며, 31일과 지난 1일 방송은 가수 이석훈이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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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준호는 2010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라울 역을 맡아 데뷔한 뮤지컬 배우다. 당시 크리스틴 역으로 함께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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