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벌써 아들이 돌맞이…"코로나 때문에 조촐하게 할 수밖에 없어" by 정유나 기자 2020-09-02 17:30: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의 돌 준비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2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 준비 막바지.. 감사한 선생님 댁에서 코로나 때문에 조촐하게 할 수 밖에 없지만.. 알차게 준비 잘 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도건이 첫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길..(기록 남기고 싶어 잠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알리는 살구색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