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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메카노는 21세로 어리지만, 라이프치히에서 주전으로 뛰며 입지를 굳힌 센터백이다. 맨유 뿐 아니라 유럽 여러 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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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우파메카노를 데려오기 위해 베테랑 수비수 필 존스를 처분해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존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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