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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대한민국의 무역 진흥과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경제 단체로, 현재 7만 4000여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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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시아나항공과 한국무역협회는 이번 MOU 체결 전부터 한-중 노선 운항 확대를 목표로 중국 민항국의 입국 허가를 받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천-충칭 노선에 전세기(주1회, 금) 운항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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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상황에서도 전사적 노력을 통해 베트남 (번돈/하노이/나트랑), 중국(광저우), 슬로바키아(브라티슬라바), 인도(첸나이/뉴델리), 호주(시드니), 필리핀(클라크필드) 등 전세계 각지에 한국 기업인과 현지 교민을 수송해오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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