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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과머리를 한 채 가만히 앉아 정면을 응시 중인 조이.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눈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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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보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의 네 번째 곡 '밀키 웨이'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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