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조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903♥"라며 이날 생일을 맞아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과머리를 한 채 가만히 앉아 정면을 응시 중인 조이.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눈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조이는 지금과 똑닮은 귀요미 비주얼로, 모태 미모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보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의 네 번째 곡 '밀키 웨이'로 참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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