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조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903♥"라며 이날 생일을 맞아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과머리를 한 채 가만히 앉아 정면을 응시 중인 조이.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눈매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특히 조이는 지금과 똑닮은 귀요미 비주얼로, 모태 미모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보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의 네 번째 곡 '밀키 웨이'로 참여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