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대방출하며 그리워했다.
문정원은 4일 인스타그램에 "쪼꼬미들 너무 보고싶넹"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언 서준이의 아장아장 어린 시절이 담겨 있다.
엄마 문정원은 아이를 등에 업거나 함께 누워 까르르 웃거나 머리를 앙 무는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이 귀여워 어쩔줄 모르는 엄마의 모습이 그대로 사진에 담겼다.
작은 상자 안에도 들어가던 서언 서준이는 올해 8살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같은 날 남편이자 방송인 이휘재는 아침에 막 일어난 쌍둥이들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좋은아침 입니다 홈트하는거 좀더 준비해서 시작하겠읍니다 전 요즘 오전 오후로 하고있읍니다. ㅋ 최소한 하루전에 시간공지할게요 같이 운동함서 스트레스 풀어요"라고 적었다.
한편 이휘재와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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