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예빈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강예빈은 4일 인스타그램에 "요가도 아니고 헬스도 아니고, 저는 저만의 방법의 스트레칭으로 등라인, 힙라인을 중요시하고 뱃살 운동 방법들이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몸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운동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보조식품, 간단한 운동, 식이요법들로 몸매를 유지한다"라며 "저는 복잡한 거 못한다. 제가 최근 4kg 정도 불어서 현재 3kg 다시 뺐는데 빨리 인식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예전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강예빈은 몸매가 드러내는 탱크톱과 요가복 레깅스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라인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완벽한 라인의 애플힙과 흔들림 없는 요가 자세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강예빈은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 잘록한 허리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강예빈은 몸무게 54.9kg 임을 공개했다. 키가 167cm인 강예빈에게는 적은 몸무게인 편.
한편 강예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연애완전정복'에서 열연했으며 소속사 투이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FA시장에 나왔다.
강예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 동거동락하며 힘이 되어주고 내 편이 되어준..소속사 식구들 너무 감사하고 서로 더 좋은 모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제가 더 멋진 사람이 돼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잊지 않을게요"라며 소속사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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