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로맥이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로맥은 타격과 수비, 캐치볼, 스트레치, 볼마사지등으로 자신의 루틴을 소화한 뒤 동료의 타격훈련을 도우며 준비운동을 마무리 했다. 로맥은 4일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2회초 우월 선취 솔로 홈런을 치며 거포 본능을 발휘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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