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
미국 페이지식스는 4일(현지시각) 아론 카터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성인 웹사이트 캠쇼에 출연, 포르노 배우로서 첫 데뷔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아론카터 또한 SNS를 통해 쇼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충격은 배가 됐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보이즈 멤버 닉 카터의 친 동생이다. 1998년 데뷔, 꽃미모를 뽐내며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음주운전과 대마초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고 가족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논란을 일으켰다. 또 6일에는 멜라니 마틴과 약혼했지만 가정 폭력으로 체포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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