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코로나19 악재에 직면한 한화 이글스가 선수들의 잔부상에도 골치를 썩고 있다.
Advertisement
한화는 6일 KIA 타이거즈 전 선발 라인업에서 이용규와 최재훈을 제외했다.
최원호 한화 감독 대행은 "이용규가 종아리에 좀 문제가 있는데, 어제 경기 막판에 안 좋아졌다. 오늘내일 휴식을 주는게 나을 것 같다"면서 "최재훈도 어제 홈 태그 플레이 과정에서 엄지손가락에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재활군에서 확진자 2명이 나옴에 따라 서산 구장에 머물던 선수들이 한꺼번에 자가격리됐다. 격리가 풀리기 전까지 2군 선수를 콜업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선수들의 부상 컨디션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이날 한화는 노수광(중견수) 강경학(2루) 노시환(3루) 이성열(지명타자) 하주석(유격수) 반즈(우익수) 정진호(좌익수) 송광민(1루수) 이해창 (포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Advertisement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