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뮤지컬 스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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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채널A 'DIMF 뮤지컬 스타'에서는 최종예선 심사가 시작됐다. 민우혁 김소현 마이클리 장소영 음악감독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62팀에 대한 심사가 시작됐다.
이날 이탁수는 흰색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18세 청소년으로 성장한 그는 1m 81의 훤칠한 키에 이종혁을 꼭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탁수는 '아빠가 배우라 부담되는 건 없느냐'는 질문에 "부담되는 건 없다. 나는 그냥 이탁수로 나왔기에 부담은 별로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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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의 무대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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