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7연승에 성공한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LG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가진 롯데전에서 7대1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6연승을 달렸던 LG는 선발 임찬규가 6회까지 롯데 타선을 3안타(1실점)로 막았고, 2-1로 리드하던 7회초 터진 오지환의 쐐기 투런포를 더해 승리를 안았다. 맏형 박용택도 이날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류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임찬규가 6이닝을 잘 던져줬고, 이어 나온 송은범도 2이닝을 잘막았다"고 평했다. 이어 "수비에선 5회 홍창기가 좋은 송구로 점수를 내주지 않으면서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었다"며 "경기 후반 공격 집중력이 좋았고, 특히 7회 오지환의 투런포, 8회 김호은의 적시타가 결정적이었다"고 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