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남편이 콘치즈를 만들었어요. 난 안 먹을거다 해놓고 버터를 푼 콘 냄새를 맡자마자 마음이 바꼈어요. 배 부르게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 남편이 만든 먹음직스러운 콘치즈가 담겨있다. 최희는 남편과 함께 야식을 먹으며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임신 후 최희는 60kg를 돌파했다고 알린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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