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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태리는 책을 읽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물론 화사한 웃음으로 보는 이들을 기분좋게 만들고 있다. 특히 꾸밈 없는 민낯으로 수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가운데서도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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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리는 조성희 감독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에서우주 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정신적 지주이자 브레인 '장선장' 역할로 분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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