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채영은 "사실 저번에 했던 악녀 역할에선 제가 하고 싶은 만큼 못해봤다. 아쉬움이 굉장히 많이 남았는데, 이번 대본도 제가 할게 많고, 상상 이상의 많은 사건들을 작가님이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극적으로 풀어갈 수 있을지 매 신마다 기존의 악역과는 달리 작년의 저를 넘어서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 자신감으로 말하자면, 기존에 보셨던 일일 드라마의 악녀 연기가 아니라, 이거 한 편을 보시면 마음껏 만끽하실 수 있을 거 같다. 보시고나서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극의 속도가 빠른 만큼, 속도를 빠르게 하는 사건을 던져주는 인물이고, 많은 일을 할 수밖에 없다. 다른 드라마에서 악행을 네 가지를 했다면, 유라는 열여섯 가지를 하기 때문에 매일이 기대되는 극의 속도를 느끼실 거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비밀의 남자'는 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