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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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8일 인스타그램에 "#당연한 것들... 나에게 #필라테스는 습관이었고
당연한 것이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못하게 되었다능 #오늘 아님 주의 #에뚜공쥬님 #탄츠공쥬님 보구싶어열~ 뭐든 #있을 때 잘하쟈 #인둥이들 오늘듀 홧팅"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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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기구 필라테스를 하며 완벽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탱크톱과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안영미는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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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월 교제 중이던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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