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산 베어스 최주환이 시즌 12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Advertisement
최주환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전 4회말 첫 타자로 등장, 배제성의 초구 높은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다소 빠른 타이밍에 맞은 느낌이었지만, 높게 뜬 공이 우측 100m 거리 담장을 아슬하게 넘겼다.
Advertisement
이날 KT 선발 배제성은 1회 페르난데스와 오재일에게 연속 2루타를 내주며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10타자를 상대로 볼넷 하나 외엔 출루 없이 깔끔하게 잘 막고 있었다. 최주환의 시원스런 배트 플립만큼이나 막혀있던 혈을 뚫는 듯한 한방이었다.
잠실=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