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태우가 두 아들과 광고 촬영을 했다.
7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두 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비도 오고 오랜만의 아이들과의 촬영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하준이 하린이 너무 잘해줘서 뿌듯했고 저 역시도 오랜만에 본캐로 활약하니 약간의 희열을 느꼈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두 아들과 함께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태우의 두 아들은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