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셀카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8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 1위..감사드려야 하는 건가..? 왜 이런 걸로 1위..뭐지 이거.."라며 실검 1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민국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왜 그래요 나한테 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민국이랑 동갑인 2004년생 아이돌들. 위클리 지한, MCND 윈, 아이즈원 장원영, H&D 남도현. 만 16세 비주얼에 한 번, 민국이가 벌써 아이돌 데뷔할 나이라는 거에 두 번 놀람"이라고 적혀 있다.
이에 김민국은 "다 잘생기시고 예쁘시고. 봐라. 그런데 이건 뭐냐. 왜 그런 거냐. 왜 나만? 왜 나만 이러냐. 물음표다. 왜 나한테만 이러는 건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 김민국 부자는 과거 MBC 예능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했었다.
지난 4월 1일 만우절에는 자신의 아버지인 김성주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바꾼 후 "아들놈 그새 또 많이 컸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또 김민국은 동생 민율와 민주의 근황도 함께 전하기도 했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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