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서동주는 8일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한 번 못가보고 여름이 다 지나갔네. 아쉬운 대로 예전 사진...#코로나 요놈 #예전 사진 #엘에이 #la"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로스엔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깔끔한 네이비 컬러 비키니를 입은 서동주는 차분히 내린 긴 생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서동주는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8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2019년부터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재원이다. 올해 초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당당히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서동주는 지난달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남자친구는 김수현을 닮은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