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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캠프파이어를 하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신혼을 즐기고 있는 뉴페이스 김은혜와 예비신부 곽민정의 프러포즈 에피소드에 호기심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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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멤버들의 얘기를 듣던 박세리는 "나는 나중에 프러포즈 받았다는 거 대문짝만하게 기사 낼 거다"고 폭탄선언(?)을 한다. 호기심을 잔뜩 자극한 맏언니 박세리의 급작스러운 발언에 한유미는 "아이 생각도 있느냐"고 진중한 질문을 이어간다. 이에 박세리는 평소 생각해왔던 이상적인 연애, 결혼에 대한 바람 등을 솔직히 털어놔 언니들의 공감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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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늘(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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