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집에서 현실 육아를 전했다.
#남편 휴무날 (취미생활도 못하고 늘 가정에 충실한 남편 #늘 고마워요) #남편과 둘이 찍고 싶은데 #우르르 몰려오는 #비글남매 그래 이제 둘보다 넷이 더 익숙하네. 저는 쇼파에 잠시 휴식. 남편은 #보드게임 중 #1일 1보드 게임 중. 혹시 보드게임 재미 있는 거 추천 부탁드려요 #날씨가 유혹하네요 #나와라 나와라 오늘도 #집콕#방콕 #잘 이겨내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영란에게 뽀뽀하는 한창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그 사이에 파고 들어 웃고 있는 두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한의원 휴무날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놀아주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장영란 한창의 아들은 침까지 흘리며 즐거워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의 딸과 아들은 집에서도 싸우지 않고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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