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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 팬은 "언니 저 '테이스티로드'에서부터 팬이에요. 언니 먹방은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리워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은은 "저도 그 시절이 그리워요. 아무 걱정 없이 수진이랑 즐겁게 먹고 수다 떨고"라고 답했다. 이어 김성은은 박수진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수진아!! 그립다"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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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성은과 박수진은 Olive 예능 프로그램 '테이스티로드' 시즌 3부터 시즌 5까지 함께해 '먹방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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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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