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는 변신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에 위해 변신 중인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헤어스타일링 중인 이윤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때 이윤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이윤미는 "오늘 촬영 있는 날이어서 준비 중"이라며 "오늘은 JTBC '부부의 발견 배우자' 녹화하러 가요. 날씨 화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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