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사랑이 반려견 아이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사랑은 8일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안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반려견 아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인 3개월 때부터 김사랑과 동거 중인 강아지. 당시 김사랑은 "새로운 가족이 왔어요"라며 "이름을 아이라고 지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연예계 대표 미녀로 손꼽히는 김사랑은 독보적인 미모를 반려견 앞에서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사랑은 반찬통에 양상추가 담긴 간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힌 김사랑의 이런 식단이 43살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남다른 비결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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