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멤버들에 대한 오해에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정동원은 8일 자신의 SNS에 "저는 톱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다.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한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원이의 삼촌, 형들을 많이 많이 사랑해달라. 톱6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달라. 우주총동원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정동원은 같은 취지의 글을 한차례 작성했다 삭제하고 재차 이와 같은 글을 적었다.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관련, 불화설이 거듭되면서 직접 속상한 마음을 토로한 것.
정동원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아내의 맛' 등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정동원 글 전문
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동원입니다~
저는 Top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동원이가 직접 말씀드리려고요~~
저는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합니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 할거예요~~
동원이의 삼촌, 형들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Top6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우주총동원~ 화이팅~~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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