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3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8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오후 6시30분 경기 시작 직전 폭우가 내리면서 지연 개시로 기다렸지만, 잦아들던 빗줄기 50분 뒤 더욱 세차게 내리면서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하기로 했다.
10~11일 LG는 잠실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를 치르고, KIA는 광주에서 두산 베어스와 홈 2연전을 치른다.
10일 LG는 키움전에 케이시 켈리, 두산을 상대하는 KIA는 양현종이 선발등판하기로 했다. 이날 선발로 예고됐던 LG 타일러 윌슨과 KIA 드류 가뇽은 이미 몸을 푼 상태라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