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누르고 네이션스리그 2승째를 챙겼다.
프랑스는 8일 오후(현지시각) 파리 생드니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대2로 승리했다.
선제골은 크로아티아가 넣었다. 전반 15분 코너킥 상황에서 로브렌이 볼을 잡은 뒤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프랑스는 반격을 펼쳤다. 전반 20분 그리즈만이 잡고 크로스를 올렸다 수비가 걷어냈다. 33분에는 그리즈만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가 선방했다. 결국 그리즈만이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42분 마르시알의 패스를 받아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프랑스는 전반 추가시간 역전골을 넣었다. 마르시알이 골을 넣었다.
후반 9분 크로아티아가 동점골을 만들었다. 브레칼로가 드리블 후 슈팅하며 골을 만들었다. 그러자 다시 프랑스가 골을 만들었다. 후반 29분 코너킥 상황이었다. 그리즈만이 올린 볼을 우파메카노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망을 그대로 흔들었다.
프랑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후반 30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지루가 간단히 슈팅,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프랑스는 계속 상대를 몰아쳤다. 그러나 더 이상의 골을 만들지는 못했다. 프랑스가 승리하며 2승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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