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블랙핑크 지수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디올'과 함께 한 10월호 매거진 '데이즈드' 커버 및 내지 화보를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커버 화보 속 지수는 디올 패션의 뮤즈로서 스카이 블루 컬러의 실크 셔츠와 블루 & 화이트 체크 울 스커트 쇼츠를 매치, 여기에 피시네트 타이와 디올 레이디 디 라이트(LADY D-LITE) 백을 연출해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화보 속 지수는 디올의 블랙 & 에크루 워스티드 울 재킷에 스카이 블루 실크 셔츠와 블랙 피시네트 타이를 연출, 여기에 디올 오블리크 스카프를 두건으로 포인트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수는 디올 패션의 뮤즈로서 "이번 커버 화보에서는 제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이기를 바라요. <데이즈드>만의 개성과 디올을 잘 소화한 지수의 화보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이어 "디올을 오래 전부터 좋아해왔는데, 단아함 뒤에 숨은 강인함이 디올의 매력 같아요. 저도 언뜻 참해 보이지만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니까,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수와 디올이 함께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2020년 10월호 '데이즈드'와 데이즈드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속보] 발목 부상 BTS RM, 그럼에도 무대에 선다 “안무·일부 퍼포먼스 제한될 예정”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
- 1.문동주가 150㎞도 안 나왔다니…"컨디션 난조" 50구 예정→32구 긴급 교체
- 2.[오피셜]"홍명보호 '몸빼 바지'와 다르네" 日 월드컵 원정유니폼 공개, "독일과 비슷" 평가
- 3."미리 사과할게. 우승은 우리가!" 양효진의 '라스트댄스' 가능할까? 도발+다짐 오간 봄배구 미디어데이 [청담현장]
- 4.'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끔찍한 재앙' 조규성 포함 미트윌란 승부차기 실축 3인방 조롱받았다..英 매체 "하늘로 향한 세번째 킥은 굴욕적이다"
- 5.'봄의 롯데' 드디어 졌다...카메론 2G 연속 홈런포, 두산이 무패 행진 제동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