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이 각종 안과 질환 및 안구건조증에 도움을 주는 '미안 점안액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장시간 스마트폰 및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생활패턴으로 인해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고 있다. 특히 건조한 날씨에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에게 안구건조증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안구 건조가 발생하는 큰 이유에는 눈물 부족이 있다.
일양약품 미안 점안액 '순', '쿨', '쿨하이' 3종은 천연눈물과 유사한 성분인 염화나트륨, 염화칼륨 함유를 통해 삼투압을 조정해 눈에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 클로르헥시딘글루콘산염액 및 폴리소르베이트 등이 함유되어 렌즈 흡착 및 손상을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미안 점안액 3종은 멘톨 성분 함량에 따라 '순', '쿨' '쿨하이'로 구분되며 멘톨 성분은 시원한 청량감이 있어 충혈되고 피로한 눈에 도움을 준다.
'미안 케어점안액'은 설파메톡사졸이 함유되어 세균에 의한 감염을 치료하는 항생제라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의약품 안약으로 감염을 일으키는 균을 제거해 결막염, 다래끼 등 치료 목적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안블루점안액'은 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및 아미노카프로산 등이 함유되어 눈의 피로, 결막충혈 및 하드콘택트렌즈 착용시 불쾌감, 가려움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일양약품은 안과 질환제 및 인공눈물 제품으로 '미안 점안액' 라인을 구축한다. 일양약품 전통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탄생한 눈건강 일반의약품이다. '눈에 미안할 땐'이라는 의미를 가진 '미안점안액' 라인은 눈의 피로도와 질환에 맞추어 개인이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시중 약국에서 구입가능하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의 사용으로 눈의 수분 증발이 잦은 요즘 미안점안액은 안구 건조와 눈의 피로, 렌즈 불쾌감 등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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