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가 이틀 연속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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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8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첫 타석에 동점 솔로 홈런을 쳤다. 알테어의 이틀 연속 홈런이자, 시즌 23호다.
알테어는 팀이 0-1로 뒤진 2회말 2사 후 윌리엄 쿠에바스를 상대로 좌중간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2B-1S 유리한 카운트에서 4구 몸쪽 공을 정확한 타이밍에 공략했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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