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8인조로 컴백한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엔터테인먼트는 "이서연은 최근 앨범 활동 준비 중 다리부상을 입어 즉시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의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이서연을 제외한 8인 체제로 이번 미니3집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했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회복을 최우선으로 해 위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분들께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 이서연이 완전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16일 미니3집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My Little Society)'를 발표한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해 6월 공개한 싱글 '펀 팩토리(FUN FACTORY)' 이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이들은 컴백에 앞서 트랙리스트를 공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타이틀곡은 '필 굿(시크릿 코드)'으로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우리의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밖에 이번 앨범에는 '웨더' '별의 밤' '썸바디 투 러브' '물고기' 등 총 5곡이 담겼다.
특히 이서연이 '별의 밤' 작사작곡에, 이새롬이 '썸바디 투 러브' 작사에, 이새롬과 박지원이 '물고기' 작사에 참여하는 등 멤버들이 앨범작업에 활발히 참여, 기대를 모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