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의 백일을 기념했다.
양미라는 11일 인스타그램에 "100일 축하해 우리 서호♥"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생 100일을 맞아 차려진 백일상을 앞에 두고 얌전하게 앉아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양미라는 "백일사진은 저혼자 찍을께요. 뒤나 잘 잡아주세요"라며 아들 서호 군의 시점에서 글을 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양미라는 "서호야. 엄마 아빠랑 사진 좀 찍어주라. #가족사진 #세식구"라며 아들과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호 군의 백일상은 '정서호 白'이라 새겨진 떡과 양 손가락에 가득 끼고 있는 화려한 금반지 또한 눈에 띈다.
서호 군은 엄마 양미라를 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양미라의 남편은 깔끔하게 세팅한 헤어스타일과 멋스러운 수염으로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훈훈한 세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서호 군의 100일을 축하하는 댓글로 가족을 응원했다.
특히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장영란은 "백일 축하해"라고 말했고, 함소원 역시 "축하하고 이모가 코로나 지나고 선물 사갈게"라고 전했다. 또한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아 너무 예쁘네. 오늘이 백일 째 맞아? 서호엄마 피부 왜그래? 서호가 땡깡피워서 아쉽지만 세식구 사진 그래도 찍었네! 내가 있었으면 순식간에 오천오억장 찍어주는 건데 너무 아쉽다"라며 태국에서 지내 백일파티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평소 양미라는 SNS를 운영하며 아이를 임신, 출산하고 키우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