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휴스턴 로케츠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가 올랜도 버블에서 퇴출됐다. 코로나 바이러스 가이드 라인을 어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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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12일(한국시각) ''휴스턴 포워드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가 올랜도 버블의 코로나 가이드 규정 위반 사실이 드러났다.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NBA는 현재 플레이오프가 진행 중이다 휴스턴은 서부 4강에 진출, 서부 1위 LA 레이커스와 접전을 펼치고 있다. 1승3패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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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코로나 확신의 영향으로 3월에 중단, 올랜도 디즈니 월드에서 무관중으로 시즌을 재개했다.
철저한 방역수칙과 출입을 엄격히 통제, 현지 미디어에서는 '마치 물방울 같은 코로나 청정지역'이라는 의미로 올랜도 버블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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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는 허가받지 않은 인원을 무단으로 들여보내 수 시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휴스턴의 핵심 식스맨이다. 경기당 평균 11.4득점, 5.8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는 LA 레이커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이후 출전하지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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