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꽃잠옷 입고 눈누난나 "집에 오래있다보니 홈웨어 신경쓰여" by 정유나 기자 2020-09-12 11:22: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홈웨어 패션을 선보였다.Advertisement이윤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입니다. 아직 애들은 자고 혼자 눈누난나 ㅋㅋ 꽃잠옷 입고 신났네요. 처음입어보는 꽃잠옷ㅋㅋ 요즘은 집에 오래있다보니 홈웨어에 신경 좀 써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꽃무늬 잠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임에도 잡티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