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육아 현실을 전했다.
이하정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귀염둥이들과 집콕. 유담이는 늘 시욱이 곁에서 시욱이 하는 행동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하고, 같이 놀고 싶어해요. 시욱이는 유담이를 엄청 귀여워 하면서도 때론 혼자 집중해서 놀고 싶어하죠. 그러면 유담인 계속 시욱이 주위에서 맴돌고.. 오늘 아침에도 그런 모습을"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정은 "자려고 누워보니 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슴차게 달려왔네요. 내일은 새벽스케줄.. 모두 꿀잠 주무세요 #토요일 #남매맘"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거실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시욱 군의 모습과 오빠 옆에 착 붙어있는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과 배우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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