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따라서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올해 지스타는 방송 무대와 스튜디오를 조직위가 직접 제작해 운영하고, 비대면 홍보가 가능한 시설물들만 현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즉 게임사와 관람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BTC 부스가 마련되지 않으며, 온라인으로 BTC에 참여할 경우 현장 무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참관객들의 입장 여부도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추후 결정된다.
Advertisement
이밖에 BTB의 경우 해외 바이어들의 입국이 사실상 힘들다는 점에서 역시 온라인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매칭을 장소에 관계없이 실시한다. BTB 참가 접수는 15일에 시작되고, 온라인 BTC는 이달 말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